NB-IoT
- 개념
- = Narrowband-IoT = 협대역 사물인터넷
- 한번 충전해서 몇 년 정도는 꾸준히 데이터를 보내줄 수 있도록.
- (이미, GSM/LTE 망에서 수백 kbps 이하의 데이터 전송 속도와 10km 이상의 광역 서비스를 지원하지만) 더 넓은 지역을 더 오래 커버하기 위해.
- 기존 이동통신망을 통해 저전력 광역망(Low Power Wide Area Network, LPWAN)을 지원하는 협대역 사물 인터넷 표준
- 특징
- 에릭슨에 따르면, NB-IoT는 단 200kHz 대역폭으로 IoT 기기 20만 대를 지원.
- 기존 통신망의 틈새 대역으로도 충분하니 통신망 가용/충돌 걱정 필요 적음.
- 배터리 교환 없이 최대 10년간 작동하는 IoT 모듈을 만들 수 있다고 함.
- 유사 경쟁 기술에 비해 장점: 2016년 표준 제정 완료.
- 저전력 IoT 기술은 NB-IoT 외에도 LoRaWAN, 시그폭스(Sigfox) 등이 있지만 이들은 호환성이나 표준 인증 관련해서 논란에 휩싸여 있음.
- 통신업체 상용화 움직임 시작.
- 미국 버라이즌과 T모바일, AT&T 등이 NB-IoT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.
- 응용
- 기존 네트워크를 활용해 넓은 지역을 커버하고 전력 소비가 적기 때문에 수도 검침, 위치 추적용 기기 등 넓은 지역에 걸쳐 다수의 기기를 설치하는 초저전력 IoT 사업 모델에 적합.
- 스마트 주차 미터기나 이동수단 트래킹, 스마트 도둑 알리미 서비스
- 저전력 장거리(LPWA) 네트워크 기술 비교
- NB-IoT (3GPP)
- 전파도달 15km; 면허대역; 150kbps; 배터리 10년
- KT, LG유플러스
- LoRa (비표준)
- 전파도달 11km; 비면허대역; 10kbps; 배터리 10년
- SKT
- Wi-SUN (IEEE 802.15)
- 전파도달 8~10km; 비면허대역; 300kbps; 배터리 15년
- 짧은 시간내에, 데이터 전송량이 많고 측정 주기가 짧은 경우(예: 검침 분야)에 유용
- 지자체 자가망 구축에 유리.
- Sigfo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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